권익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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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248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⑨2026-07-150
247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⑧2026-07-041
246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⑦2026-07-040
245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⑥2026-07-040
244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⑤2026-07-040
243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④2026-07-040
242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③2026-07-030
241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② 2026-07-031
240[김종배 교수의 미국일지]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 ①2026-07-031
23926.07.02.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출입로의 장애인 안전 위협 시설2026-07-033
23826.06.23. 여의도공원이 보여주는 무장애 정책의 빈틈2026-06-241
23726.06.15. 원효와 요석공주, 설총을 찾아 나선 경주 여행 (2)2026-06-152
23626.06.05. 경기도 장애인콜택시, 횟수 제한과 미비한 규정이 가로막는 장애인 이동권2026-06-150
23526.05.27. 장애인권리보장법 공포, 장애영향평가제는 축소 유감2026-06-150
23426.05.26. 공연 [턱, 5cm], 장애인의 일상을 무대에 올리다2026-06-041
23326.05.20. 비슬산 자연휴양림 공공 숙박시설, 장애인에겐 그림의 떡2026-06-045
23226.05.15. 원효와 요석공주, 설총을 찾아 나선 경주 여행 (1)2026-06-040
23126.04.27. 비슬산 정상에서 피어난 달성군의 ‘꽃길 행정’2026-05-072
23026.04.20. 휠체어 외면하는 고흥 팔영산자연휴양림2026-04-211
22926.03.26. 600년을 품은 살아있는 민속촌, 순천 낙안읍성2026-04-210
22826.03.23. 남산1호터널 버스정류장 진입로, 이동약자에겐 위험한 구조2026-04-211
2272026.03.12. 경기도내 264개 학교, 강당 무대에 장애인 장벽 여전2026-03-162
2262026.02.26. 본지 보도 후, 남산공원 ‘공포의 언덕길’ 안전해졌다.2026-03-162
2252026.02.20. 장애인 접근권 판결을 이끈 이주언 변호사를 만나다.2026-03-165